국가 GPU 1만장 사업자 공모에 컨소시엄 4곳 입찰
카테고리
기획
서브카테고리
인공지智能, 데이터 처리
대상자
- 인공지능(AI) 기업, 연구기관, 정부 기관
- 중간 이상의 이해 수준 – 정책 및 기술적 배경 지식이 있는 사람에게 유용
핵심 요약
-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조4600억원 투입으로 GPU 1만장 확보를 위한 사업자 공모를 진행 중이며, 네이버클라우드, 카카오, NHN클라우드, 쿠팡 등이 주도하는 4개 컨소시엄이 입찰에 참여했다.
- 최종 선정은 7월 중에 완료될 예정이며, 선정된 컨소시엄은 10월부터 첨단 GPU를 국내 AI 기업 및 연구기관에 순차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.
- 이 사업은 국내 AI 산업의 성장과 GPU 수급 문제 해결을 위한 핵심적인 정책으로 평가되고 있다.
섹션별 세부 요약
1. 사업 개요 및 목적
- 과기정통부는 1차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결정된 GPU 1만장 확보 사업을 진행 중이며, 1조4600억원을 투입하여 수행한다.
- 이 사업의 목적은 첨단 GPU를 국내 연구기관 및 AI 기업에 순차적으로 공급하여 AI 산업의 성장을 촉진하는 것이다.
- 10월부터 지원이 시작될 예정이며, 이는 국내 AI 기술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.
2. 참여 컨소시엄
- 네이버클라우드, 카카오, NHN클라우드, 쿠팡 등이 각각 주도하는 4개 컨소시엄이 공모에 참여했다.
- 이들 컨소시엄은 국내 주요 클라우드 및 IT 기업으로, AI 및 GPU 관련 기술력을 기반으로 입찰에 참여하였다.
- 컨소시엄 구조는 각 기업의 기술 협력과 자원 조합을 통해 사업 수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식이다.
3. 사업자 선정 절차 및 일정
- 과기정통부는 제출서류 검토, 발표평가, 데이터센터 현장실사, 사업비 심의 조정 등의 절차를 거쳐 7월 중 최종 선정 및 협약 체결을 진행할 예정이다.
- 최종 선정된 컨소시엄은 협약 체결 후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.
- 이 과정은 투명성과 공정성을 위해 다양한 평가 기준을 적용할 예정이다.
결론
- 이번 GPU 확보 사업은 AI 산업의 성장과 GPU 수급 문제 해결을 위한 중요한 정책으로, 선정된 컨소시엄의 기술 역량과 운영 능력이 성공 여부를 좌우할 것으로 예상된다.